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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12
이 글은 9년 전 (2017/2/14) 게시물이에요

계속 죽은 아이 추억거리만 말하고 너익한테 신경 안써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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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근데 나도 언니가 죽는다고 생각하면 언니 생각으로 하루종일 울 것 같아 매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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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그냥 최대한 빨리 독립하고 자식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는 하면서 부모님이랑 거리를 두고 사는게 속편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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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근데 부모님 이전에 내가 더 힘들거 같아....상상만 해도 지옥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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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1~2년은 기다릴거야 그 후는 독립할래 나도 같은 자식인데 왜 난 자식으로 보지 않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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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난 나라도 빈자리 채워줄꺼야 자식 잃고 마음편한 사람어딨어 아무리 산사람은 살아야 된다지만 그게 쉬운일은 아니지 나까지 집나가거나 그러면 더 힘들어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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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이해하고 기다릴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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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나도 집착해서 그냥 서로 신경 못 쓸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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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엄마아빠가그러면 나도더그럴것같다...언니죽으면 나도평범하게못살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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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게임 투더문 생각난다 나도 이해하고 기다리는게 맞다고 봐... 계속 그러면 더이상 신경안쓸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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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훔...같이 슬프겟지...그리고 난 나한테 신경 안썼음 좋겠었으니까 딱히 그거에 대해서 슬프진 않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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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이해는 되는데 내가 다 미쳐서 죽어버릴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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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그냥 나라도 정신 차리고 살래... 그러다 보면 언젠가 부모님이 이해가 가는 날이 오지 않을까. 나 역시 형제를 잃었지만 부모는 자식을 잃은 거니까.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거라서 나도 끊임없이 걱정하고 원망하고 그래도 정신 차리고 나만이라도 나를 위해서 살려고 노력하고 그럴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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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근데 나도 같이 그럴거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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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우리엄마는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라서 상처도 안 받을것 같다ㅋㅈ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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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한 1,2년은 이해할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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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이해는 되지만 서운할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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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나는 화내고 짜증 낼 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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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처음은 나도 슬퍼서 눈치못채다가 알아챈 순간 더 우울하고 쳐질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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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난 내가 더 그럴거 같아ㅠㅠㅠ 이거 내 동생이 좋아했던건데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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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이해해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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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이거 아까 티비에서 했던 그거같은데 솔직히 견디기 힘들거같다ㅠㅜ거의 10년도 넘은일이던데 아닌가 이제 거의20년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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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22년이드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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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그거 보는데 동생맘도 이해가고 안타까웠어..어머니도 평생 맘고생 하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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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흠 상처받을거 같으니까 거리두고 적당히 부모자식 관계는 유지하면서 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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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솔직히 속상하고 상처받을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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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그럴수있다고봄.. 그충격이 어마어마할텐데 아무렇지않은척하는거보다 나아 어차피 내인생은 내가 살고 책임지는거니까.. 고등학생이고 큰케어 필요없어서ㄱㅊ 그래도 산사람이 더 중요하다곤 생각해.. 상상해보니까 끔찍하다 쌍둥이 동생이 죽었다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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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이해가지만 속상한거도 어쩔수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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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전쟁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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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원래 집에서 사람취급 못받기때문에 걍 집나가서 살래 어차피 찾지도 않을텐데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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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부모님이 나한테 신경써주는거 생각할 틈도없이 난 너무 슬플거 같아...
부모님이 그만하래도 내가 끝까지 못놓을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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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속상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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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나도 그렇게.될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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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머리로는 이해해야지 백번천번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좀 힘들것 같긴 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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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얼마간은 이해해줄수 있는데 그게 장기적으로 이어지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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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딱 일년만 참고 독립할래... 아니 나는 이미 독립했다만..
아무튼... 일년이 넘고서도 변화가 없으면 그냥 연락만 가끔 하면서 살래..
너무 힘든 삶일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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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5년이상은 좀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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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난 좀.... 1년까지는 버티겠지만 그 이상은 무리일거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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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내가 이번에 동생이 정말 죽다가 살아났거든..아직 중환자실에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동생 얘기. 동생과의 추억 얘기하면서 지냈당.. 그냥 형제자매랑 자기 배 아파서 낳은 내자식이랑은 또 다른가봐.. 몇 년 안됐다면 좀 이해해죠 그리고 다른 새로운 추억을 쌓기위해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취미생활을 만들어드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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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같이 공감해주다가 나중에는 지쳐서 집에 잘 안들어올거같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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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그냥 그런가보다 내가말려도 말릴것같지않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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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딱히 상관없어...어렸을 때면 모를까 지금 다 큰 상태에서 그러시면 그냥 그러려니 할 거 같아 나는. 근데 막 나한테까지 자꾸 죽은 형제자매 생각나게 예를 들어 내가 치즈케이크를 먹고 있으면 아...땡땡이도 치즈케이크 참 좋아했는데...이러면서 계속 옆에서 그러면 진절머리가 날 거 같긴함...곧바로 독립해버릴거야. 보통 그런 집착이 살아있는 다른 형제자매한테 신경도 안 쓰다가 뭐만 할려고 그러면 집착이 번져서 그 아이까지 일상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경우도 봐왔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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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산 사람은 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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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같이 그 추억에 젖어살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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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독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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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독립 산 사람은 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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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나 이거 겪어봐서 알아 진짜 정신차리라고 한 소리 해야함 산 사람은 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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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이해해주고 어쩔 수 없다 생각하기엔 나도 당신 자식이라 말할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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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겠지만 그게 너무 길어진다면 같이 가서 상담을 받을 거 같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독립하면 혹시 나쁜 일 일어날까봐 그렇겐 못할듯해...ㅠㅠ 생각만해도 슬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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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이해가 가긴 하지만... 너무 심하면 독립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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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난 부모님보다 내가 더 심할 거 같아.. 오빠 없으면 못 살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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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엄마아빠 위해서라도 참을꺼야 내가 떠나면 엄마는 그걸 한번 더 겪어야하니까... 우리집 가정하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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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몇년은 나도슬프겠지만 그게너무심하면 나도 화나고 서운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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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속상하겠지만 이해해 나보다 더힘들꺼고 나라도 그럴것같으니까
매일이 그립고 이상황에 그랬겠지 라고 늘 생각할것같아 시간이 답이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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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글쎄 일단 동생이라고생각하면 나도옆에서그리워할거같아...생각만햐도 너무슬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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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나 방금까지 죽을려고 했는데 댓글읽고 맘 잡았다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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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한 10년은 싫어도 이해는 갈 듯. 마음 정리되실동안 근데 안보고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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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이해할 것 같아... 동생인 내가 자식 잃은 부모의 슬픔을 어찌 헤아리겠어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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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솔직히 이해 못해 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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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지금 우리 엄마가 거의 3년째 그러시는데 이해는 하지만 진짜 못 버티겠어 나도 슬프고 힘들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지.. 어쩔때 보면 너무 심해서 나는 자식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울증 더 심해지는 기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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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부모가 자식을 잃은것 뿐만 아니라 나도 내 형제자매를 잃은건데 어느정도 지나도 계속그러면 독립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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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난 쌍둥이라서 정말 볼때마다 생각나실것같아.. 부모님만큼 나도 걔한테 집착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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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살아있는애 죽이는꼴임....... 힘들지만 기억할땐 기억하고 열심히 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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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독립
9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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