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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9년 전 (2017/2/20) 게시물이에요
비록 랜선이지만,, 날 그렇게 좋다해주는 사람은 첨이었어 물론 장난식이었고 지금은 안그러지..ㅠ 얼굴은 깠지만 내 몸맨 보통통이고 그 분은 엄청마른걸 좋아하시기에 난 부족하고 

솔직히 짝사랑이라는 감정을 난 인정하지않았어 .내가 불쌍하고 내주제에 사랑을 했다가 상처입어버리기엔 난 튼튼하지 않으니까.겉으로 티 안내고 장난치고 친구로 잘놀았어. 그분의 연애상담 (첫여친보고싶음)도 해줬어 진심을 다해. 점점 내 감정은 스멀스멀 피어올라서 내 기분은 아래로 치닫게 돼 . 난 다이어트를 하고있고 10키로정도 더 빼면 어느정도 날씬이가 되겠지 . 이번에 대학가는 새내기가 공뭔준비하는 (붙으셨을수도있어 이정도 거짓말은 칠수도 있으니까..)사람을 좋아하기에 너무 늦어버린거 같아..타이밍이.. 좋아하지만 접어야될거라는걸 나도 느껴.새내기가 돼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싶어 조금있다가 할얘기가 있대(친목단톡에) 느낌이와. 첫여친분과 잘되었다거나 이제부터 공부하느라 이 단톡에 잘못들올거라는 말이겠지 어떻게 잊어야 할까..잊기 싫은데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은데 맘이 울적하다 이러나저러나 속은 울고있어. 나는 이럴까..이제 11시에 어떻게되는걸까.. (그때 말해준대) 어쩌지 초조하고 잊어야되는데 그러기싫고 이럴때 어떡하지 익인이들 술잘안마시는데 술먹으면 나아지니..?울지도 못하고 나는 바보같이 이렇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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