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점에서 종점가는 루트 버스타서 어차피 맨 마지막에 내릴꺼라 다섯명앉는 맨 끝자리에 앉았는데 중간쯤에 내가 앉아있는 자리빼고 꽉 찼어 다음정류장에서 아줌마 5이 시끄럽게 어머 자기 이러면서 들어오더니 내 옆에 4분이 앉는거야 한분은 바로 앞에서고 그러더니 내 쪽보면서 요즘 애들은 눈치가 없어 예의도 없도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고 너무 짜증나서 양보안하고 이어폰끼니깐 엉덩이로 밀고 자기들끼리 수근거리고 3정거장 뒤에 그 아줌마들 내렸는데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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