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교때인ㄱㅏ ㅋㅋㅋㅋㅋ집 문 잠겨서 열쇠는 없고
거실창문 열고 들어가는데 울집 창문쪽에 화분 쫙 있었단말야
난 내가 깃털이라도 되는 것처럼 화분을 바닥 삼아 발 딛였는데
화분이랑 같이 앞으로 쏠리고 화분 깨지고 무릎 아작나고.....그때 왜 그렇게 멍청했는지 몰라 증말...
그때 부모님이 가방 두ㅣ지면서 열쇠찾고있었고 난 그냥 기다리면 됐는뎈ㅋㅋㅋㅋㅋ성질 급해서 걍 들어갈라하다가ㅋㅋㅋㅋ ㅠ흡
| 이 글은 9년 전 (2017/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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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때인ㄱㅏ ㅋㅋㅋㅋㅋ집 문 잠겨서 열쇠는 없고 거실창문 열고 들어가는데 울집 창문쪽에 화분 쫙 있었단말야 난 내가 깃털이라도 되는 것처럼 화분을 바닥 삼아 발 딛였는데 화분이랑 같이 앞으로 쏠리고 화분 깨지고 무릎 아작나고.....그때 왜 그렇게 멍청했는지 몰라 증말...
그때 부모님이 가방 두ㅣ지면서 열쇠찾고있었고 난 그냥 기다리면 됐는뎈ㅋㅋㅋㅋㅋ성질 급해서 걍 들어갈라하다가ㅋㅋㅋㅋ ㅠ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