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는 우리키운다고 검소하게 사는게 몸에 배이셨거든
이제 나도 돈 잘버니까 울엄마 풀세트로 꾸며드리려고
백화점갔는데 엄마가 먼저 여기저기 들어가서 구경하시고
난 뒤에서 엄마 찾아다니고 그런식이였는데
손님들이 본다고 직원이 메트로시티 지갑이 진열대위에 많이 올려놨더라고
엄마가 보더니 안에 구조보려고 만지셨거든
근데 직원이 위아래로 훑더니 만지시면 정색하면서 안돼요 하더라
그리고는 다른사람이 와서 보려고하니까 네^^보세요 이러고
이거말고도 옷보려고 매장갈때 울엄마 가방이랑 옷 위아래로 스캔하더니 무시하고
너무 기분나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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