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내가 그런데 가야한다니까 가서 어울려서 놀지도 못할것같고 난 아직도 너무 소극적 내성적이고.... 티비에서 여럿이서 놀러가서 게임하고 술먹고 놀고 하는거 봐도 그냥 재밌어 보이기만했는데 내가 가야한다니까 정말 걍 분명 티비속과는 다른상황일꺼니까 무섭다 다 낯설게 느껴질거고... 맘같아선 티비속처럼 나도 자연스레 어울려 놀고싶은데 그냥 내 성격이 그렇게 못되네 그냥 말도 제대로 못하고 말도 이상하게하는것 같고 항상 자신감 없는 말투...ㅎ ㅋㅋㅋ진짜 내가 상상하던건 이런게아닌데.....결국 그런곳 가면 나대로 혼자서 폰만하다가 올듯...술게임도 슬쩍빠지고..술도 못마시니까 알콜에 약하다기보단 그냥 맛없어서 못마심 그냥 써 커피도 못마시는 난데...ㅋㅋㅋㅋㅋ 맛없는건 진짜 싫어해서 안마시는데...그럴꺼면 나 왜가냐 구경하는게 즐거울수있긴하겠다만 보면서도 다 내또래인 사람들인데 왜저렇게 잘 놀지 난 왜이럴까.. 또 이런 생각만 느끼고 올것같네 가서 친구를 새로 사귈 가능성은 적어보임 난왜 내성적이고 자신감도 너무없고 소극적인걸까 말잘하고 꺼리낌이없고 외향적인 사람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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