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새벽내내 과제하다 잠들었는데 아침부터 시끄러워서 깸 아 진심 계속 참다가 엄마한테 엄마 쫌만 조용히해줘 이러니까 엄마가 아이씨; 이럼 아 짜즈안 왜 내 배려는 하나도 안해줌??? 할머니 오셔서 반가운건 알겠는데 내생각은 1도안해...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자취방 다시 올라갈려고... 짜증나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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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새벽내내 과제하다 잠들었는데 아침부터 시끄러워서 깸 아 진심 계속 참다가 엄마한테 엄마 쫌만 조용히해줘 이러니까 엄마가 아이씨; 이럼 아 짜즈안 왜 내 배려는 하나도 안해줌??? 할머니 오셔서 반가운건 알겠는데 내생각은 1도안해...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자취방 다시 올라갈려고... 짜증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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