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9691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힘든 사람 드로와
대표 사진
익인1
연애하고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못 하고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걸 모르겠어 나한테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주변 남자들이 별로인건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한 남자애는 없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요즘 눈물이 시도때도 없이 나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눈물 꼭 참을 필요 없어ㅜㅜ내 친구 툭하면 우는데 넘 귀엽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원래 눈물 진짜 없었는데 요즘들어 왜이러는지 참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음이 많이 약해져 있나봐ㅜㅜ익인이한테 좀 더 신경 써주고 이뻐라 해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짝사랑 잊는붭....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휴 그건 나도 ing인데 현생에 치여살면 생각 안 나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살다보면 문득문득 생각나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랬는데...사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빨리 잊고싶다....안이뤄질바엔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어제 안아픈데 아프다고 학원쨌거든 오늘 가면 혼날까 아 오바야 쌤 모르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쌤한테 떠보는 식으로 문자나 전화 먼저 해봐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악순환 끊으려면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용기내는 거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내 경험에 근거해 말하는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옹 사랑해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 해외에서 10년째 살고있는데 지금 대학생이고 내년에 졸업하는데 여기서 사는거 너무 지긋지긋하고 다 때려치고 그냥 한국 들어가고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족들이랑 다같이 사는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빠는 한국에서 사업하시고 엄마는 나랑 같이있어 오빠는 군대에있공 같이살던 친구들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특례로 한국에서 대학다니는데 나는 그때 아직 특례넣을수있는 년도수가 모자라서 그냥 여기서 좀 알아주는 대학 다니고있다.. 다 부질없어 그냥 이나라 너무 뜨고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외모도 중요한 직업인데 난 너무 못생겼어.. 코도 낮고 눈도 작고 부정교합에 비율도 안좋고 근데 난 이 직업 아니면 살 이유가 없어서 너무 슬프다.. 외모적으로는 타고난 게 또 장점이 하나도 없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익인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을 제일 해주고 싶지만 직업이 직업이니..혹시 성형이나 간단한 시술은 어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0살인데 연기가 너무하고싶어 전부터 흥미있었거든.. 근데 난 예쁜지않고 연기를 잘할 수 있을지도모르겠어 하고싶은일이긴한데 방향을 트는게 맞는걸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한민국에서 얼굴 안 이쁜 여배우로 성공하기 힘들긴하지..얼굴이 다가 아닌데 차암..근데 연기는 학원을 다녀봐야 아는 거고 그 후 얼굴 관리는 본격 엔터테이먼트 들어가서부터 시작이다! 좀 더 신중한 결정 내렸으면 좋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빠가 너무 신경 쓰여. 길 걸어다닐 때도 아빠 생각이 나. 슬픈 것도 아니고 기쁜 것도 아닌, 언제나 그렇듯 아빠가 큰 목소리로 분위기를 장악하고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 말을 화내듯 말하는 장면들이 곳곳에 있어. 내가 아빠한테서 벗어날 수는 있을까. 사실 벗어나는 게 두렵기도 해. 아빠와 같은 부모가 될까 두렵고, 미래에 내가 왜곡된 기억으로 아빠를 미화하고 있을 거 같아서 무서워. 전에는 일반적인 아빠의 이야기가 티비나 친구들 입에서 나오는 걸 들을 때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경찰에서 드디어 아빠의 광분을 가정교육이 아니라 아동폭력으로 봐주고 나니까, 요즘엔 아빠라는 단어만 들어도 씁쓸해지더라. 하다못해 화목한 가정이나 가족의 중요성에 대한 것도 말이야. 그런데 약간 허무한 것도 있어. 내가 열아홉이 될 때까지 아빠는 그 동안 내가 기억도 안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불 붙은 신문지를 집어던지기도 하고, 직접적으로 맞진 않았지만 목검이랑 식칼도 눈 앞에서 휘두르고, 물 들이붓고서 화장실에 가두고, 식탁 의지도 집어던지고, 반찬 담긴 유리 그릇도 던졌는데, 언어폭력이나 정서적인 폭력을 제외하고도 기억 나는 것만 이 정도였는데 그 많은 걸 해대고서 경찰이 아동폭력으로 인정한 건 고작 유리도 아닌 플라스틱 술병으로 머리 열 몇 대 때린 게 다야. 이상해.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뚜벅이로 본가사는게 내 재테크다
8:58 l 조회 1
임산부 배려석 앉아버리고 싶다
8:58 l 조회 1
지금 4호선 혜화역 전장연 시위중
8:58 l 조회 1
이력서 낼때 자격증 사본 제출하라는 말 없는데
8:58 l 조회 1
고졸 + 서울 부산 대구 아닌곳 거주 = 그냥 살 가치가 솔직히 ... 없다는게 개인적인 의견이야
8:57 l 조회 3
수영 4개월차... 이상한 일 발생 1
8:56 l 조회 14
직장 스트레스 너무 받아
8:56 l 조회 13
출근햇는데 당장 퇴근하고싶다
8:56 l 조회 7
영화 예매했는데 나만 예매한 관임... 갈말?1
8:56 l 조회 12
4년제도 못간 고잡들 (고졸들) 은 왜살아??5
8:55 l 조회 32
나 스트레스로 과소비 진짜 심했을때는 일때문에 돈 쓸 시간이 없다? 이것도 안 통했음
8:54 l 조회 23
내 친구들 다 아기 엄마도 있고 임신한 친구도 있는데 나만 안돼1
8:54 l 조회 23
하 출근길부터 짜증나는 일 있었음 😡😡
8:54 l 조회 9
이거 탈모임?? 2
8:53 l 조회 23
나만 인티 사진 찌끄러져 보이냐 ..
8:53 l 조회 8
출퇴근시간엔 신호등 시간 좀 길게 해주라 좀;
8:53 l 조회 13
서울 부산 대구 에서도 못태어난 사람들을 왜살아??4
8:53 l 조회 33
40 연애고수 있어? 남친이랑 톡 어때보여
8:52 l 조회 26
직장인들아 고민좀 들어줘ㅜㅜㅜ1
8:52 l 조회 14
아침마다 콧물 이렇게 나오는 익 있니...2
8:51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