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그래... 언제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놀때 어쩌다 폰을 봤는데 자기 몸매사공?하고 댓글로 자기가 쓰니 서있기만해도 합격할 것 같아, 등등의 자기칭찬... 걔가 무용전공이라서... 그리고 그 외에도 진짜 어진 계기가 남자인척하고 상담해주는 거.... 그리고 남자들 ~~~하면 왜 싫어해? 라는 글을 자기가 쓰고 댓글에 자기가 남자인척하고 설렘을 유발하는 듯한 말투.. 짧은 시간 동안 걔가 쓴 댓글과 글을 보며 마음에 충격을 좀 받음. 이외에도 많은데 익들의 동심을 지켜줄게... 물론 몰래 본건 잘못한 일이긴한데 딱 첨에 폰을 보고 그 내용을 보니 보는걸 멈출 수가 없더라... 물론 그런게 나름의 재미일 수도 있겠지만 난 정이 좀 떨어져서 이제 연락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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