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 보면서 엄청 진지한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문득 앞을 보니깐 내 앞 자리에 앉은 사람이 b612로 예쁜 표정 지으며 사진 찍고 있는데 내가 엄청 진지하고 못생긴 얼굴로 나오고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은 뒷사람은 좀 가려주지 않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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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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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 보면서 엄청 진지한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문득 앞을 보니깐 내 앞 자리에 앉은 사람이 b612로 예쁜 표정 지으며 사진 찍고 있는데 내가 엄청 진지하고 못생긴 얼굴로 나오고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은 뒷사람은 좀 가려주지 않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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