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늦게 당했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괜찮아져서 잘자고 아침밥 대충먹고 나왔는데 나오는 순간 두려운거야 갑자기 ...남자애들보니깐 울렁거리고 계단올라오는데 뒤에 남자애 있었는데 괜히 무섭고 경비아저씨보니깐 토나올거같고 결국엔 담임쌤한테 말해서 엄청 울고 지금 조퇴했어.......말할사람이없어서 여기다가 써봐 ..ㅠㅠㅠㅠ너무 무서워.....
| 이 글은 9년 전 (2017/3/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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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늦게 당했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괜찮아져서 잘자고 아침밥 대충먹고 나왔는데 나오는 순간 두려운거야 갑자기 ...남자애들보니깐 울렁거리고 계단올라오는데 뒤에 남자애 있었는데 괜히 무섭고 경비아저씨보니깐 토나올거같고 결국엔 담임쌤한테 말해서 엄청 울고 지금 조퇴했어.......말할사람이없어서 여기다가 써봐 ..ㅠㅠㅠㅠ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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