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빠랑 나는 너무 너무 어색함 말하긴하는데 벽잇어 그리고 아빠가 잘해주다가도 또 갑자기 혼내 나도 잘할려고하는데 아빠가 자꾸 뭐라하고 친구들이랑 놀면 누구랑 노냐 어디서노냐 또 돈쓴다 또 뭐 먹는다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나도 이제 좀 꺼려짐 애들이 나 아빠랑 존댓말하는거알고 충격먹음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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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빠랑 나는 너무 너무 어색함 말하긴하는데 벽잇어 그리고 아빠가 잘해주다가도 또 갑자기 혼내 나도 잘할려고하는데 아빠가 자꾸 뭐라하고 친구들이랑 놀면 누구랑 노냐 어디서노냐 또 돈쓴다 또 뭐 먹는다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나도 이제 좀 꺼려짐 애들이 나 아빠랑 존댓말하는거알고 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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