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6살때 ㅋㅋㅋㅋㅋㅋㅋ 걔는 초등학교 올라가서 전학갔는데 중3땐가 다시 만났는데 우연히.. 내가 학원차 앞자리에 타고있었는데 나 그때 사춘기라 남자애들한테 인사안했는데 교회 목사님 아들이라.. 그 교회 다니던 남자애들이랑 걔랑 오랜만에 만나서 노는데 나를 지나가다 본거였음.. 걔네 보고 인사해야하나말아야하나 했는데 걔가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환하게 웃으면서 손을 열심히.흔드는거야 당황스러운데 설렜다.. 어쩌면 내가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남자일듯 ㅋㅋㅋㅋㅋㅋ
이사진 보고 생각남.. 딱 저자세인 피규어? 가 달린 목걸이었어 ㅋㅋㅋ 비즈목걸이.. 오래돼서 고무줄 틱 끊어졌는데도 저 맨앞에 달린건 갖고있었는데.. 좋아해서라기보단 남자애가 처음 준 선물이어서 ㅋㅋㅋㅋ 엄청 좋아한건 아닌데 지금 생각해도 설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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