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취향존중못해줘서 미안한데 내가 찬송가를 별로 안좋아해 그런데 우리 엄마가 기독교신데 내가 잠을 자려고 하는데도 엄마가 찬송가랑 설교하는 소리 크게해놓으셔서 잠을 못자겠어서 줄여달라고 했더니만 안된다고 나보고 공부하라고 잔소리해 진짜 제발 좀 새벽에 배려해주는게 어디 덧나나 그래놓고 안잔데 시끄러워서 못자는걸 아 진짜 새벽마다 항상 저러셔서 진짜 화나려고함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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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취향존중못해줘서 미안한데 내가 찬송가를 별로 안좋아해 그런데 우리 엄마가 기독교신데 내가 잠을 자려고 하는데도 엄마가 찬송가랑 설교하는 소리 크게해놓으셔서 잠을 못자겠어서 줄여달라고 했더니만 안된다고 나보고 공부하라고 잔소리해 진짜 제발 좀 새벽에 배려해주는게 어디 덧나나 그래놓고 안잔데 시끄러워서 못자는걸 아 진짜 새벽마다 항상 저러셔서 진짜 화나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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