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는데 엄마는 반대 입장인지 자기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고 하길래 내 생각 말해주다 보니 엄마가 네가 아직 그런 상황이 안 와서 그렇다 사실 엄마도 자기가 젊을 때 낙태를 해본 적이 있다고 아직도 그때 일 생각하면 죄책감?이 든다는 식으로 말했어
나는 엄마가 그때 많은 고민 끝에 자신에게 있어서 최선의 선택을 한 걸테고 그걸 결코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래서 나는 엄마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말들은 다 해줬는데 엄마는 아직도 찝찝해하는 것 같아.... 익인들이라면 무슨 말을 해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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