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 일 하고 있는데 내가 보던 환자가 악화되서 중환자실 가거나 돌아가셔도 암 생각도 없고 감정 흔들림도 없규... 남자 그 부위 거시기 보는 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고 가끔 부득이한 상황일 때 만져야하는 경우도 있는데 진짜 암 생각도 안 들고 좌약 때문에 항문에 손가락 넣기두 하고 나중에 남자만날때 설레기는 할까 ㅠㅠ 뭔가 이런 일을 한다는 것 보다는 이런거에 무감각해지는 나한테 뭔가 소름 돋고 현타옴 ㅠㅠ 그래도 돈은 많이 버니깐... 그래도 오래 일은 못 할 듯 목돈 벌구 관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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