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도 가족회사 나름이지~ 하고 그냥 다녔는데
처음엔 가족회사여도 가족 직원 차별안해서 괜찮았는데
아들이 다니면서 왜 가족회사는 가면 안되는지 깨달음
맨날 틈만나면 밖에서 쉬다가 오면서, 우리는 맨날하는 야근 자기가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하면 자기혼자 일 다하는척.
우리가 잠깐 커피타러 갔다가 날씨이야기 5분도 안하고 자리 앉았는데 근태안좋다고 눈치주고
가족들끼리 쑥떡쑥덕하면서 급여 우리보다 열배 더 받아가는거 보고 정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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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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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도 가족회사 나름이지~ 하고 그냥 다녔는데 처음엔 가족회사여도 가족 직원 차별안해서 괜찮았는데 아들이 다니면서 왜 가족회사는 가면 안되는지 깨달음 맨날 틈만나면 밖에서 쉬다가 오면서, 우리는 맨날하는 야근 자기가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하면 자기혼자 일 다하는척. 우리가 잠깐 커피타러 갔다가 날씨이야기 5분도 안하고 자리 앉았는데 근태안좋다고 눈치주고 가족들끼리 쑥떡쑥덕하면서 급여 우리보다 열배 더 받아가는거 보고 정 떨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