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심리상담가가 꿈인데 친구가 심리쪽에 관심있다는데...ㅋㅋㅋ 얘 공감능력 1도 없어 진짜 내가 1년동안 겪은거거든 고민이야기하면 들어주려는게 아니라 문제해결을 하려고만 앞서는데 그 과정속에서 다독여주는게 오히려 상처를 후벼파 내가 엄마랑 사이안좋아서 울면서 그러는데 얘가 "엄마는 널 생각해서 그러는거겠지" 이러는데 아니 어떤 엄마가 딸한테 자퇴해라, 금전적지원끊는다 협박을 해. 안그래도 고등학교땜에타지와서 자취하고있는 딸내미한테 진짜 이때 상처받고 이런 일들이 계속있으니까 얘한테는 걍 일상적으로 오늘 수업이 어땠어. 점심별로다 이런 이야기만 하게 되고..ㅋㅋㅋ 나 지난번에 얘가 심리상담가가 희망진로리스트에 있다는 말 듣고 어이없었음. 나 어릴때부터 주위에 심리,상담선생님들이 친해서 이런쪽으로 관심많고 많이 알고 주변사람들이 다 이런쪽인데 이런 애가 심리상담가가 된다는게..ㅋㅋㅋㅋㅋㅋ말이 안되지 자기생각만 주장하는 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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