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려서 이거 어떻게 하실거냐 했더니 그냥 우물쭈물대더니 가려고하길래 붙잡고 아니 그냥 가시면 안되죠...이랬거든? 근데 그 아줌마 친구인지 뭔지 다른 아줌마가 갑자기 껴들더니 아니 학생이 애초에 버스에 이어폰 끼고 탄게 잘못아니냐고 버스탈때는 남한테 걸리지않게 이어폰을 돌돌 말고 타야한다고 이런 소리를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그럼 머리도 묶고타야겠네요 머리도 걸리니까 이랬더니 그거랑 이거랑 어떻게 같녜 그러면서 가려고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바로 경찰서에 신고했지 경찰서 이 근방이니까 가겠다고 그리고 그 아줌마들한테 그렇게 떳떳하시면 방금 한 말 그대로 경찰서 가서 얘기하시라고 그랬더니 큰소리지르면서 일을 꼭 그렇게 크게 만들어야겠냐고 가자고 하길래 갔지 한 5분걸었나? 그 아줌마가 멈추더니 일을 꼭 크게 만들어야겠냐고 그거 쓰던 이어폰 같은데 오천원 주겠다고 그러고 오천원 주고 튐 이거 좀 된일인데 아직도 안 잊혀짐 그 이어폰 닥터드레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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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완전 순애보!!!!!!!인 드라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