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를 꺼내도 이게 얼마짜리인지 모르고 카페에서 뭐 주문하려면 같이 온 사람이 주문해야하고 어디갈땐 안내방송에서 나오는 내용을 못듣고 오감 중에서 하나라도 고장났을때의 생활을 생각해보면 아주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너무 어렵고 불편한 일이 돼버리는게 너무 안타까워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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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를 꺼내도 이게 얼마짜리인지 모르고 카페에서 뭐 주문하려면 같이 온 사람이 주문해야하고 어디갈땐 안내방송에서 나오는 내용을 못듣고 오감 중에서 하나라도 고장났을때의 생활을 생각해보면 아주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너무 어렵고 불편한 일이 돼버리는게 너무 안타까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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