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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소아과인데 4살정도 된 애들 엄마가 혼내는거
75
9년 전
l
조회
8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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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진짜 너무무섭다 애기가 겁나서 어케살아.. 남자애가 여자애 머리잡았는데 그거로 소리질러 야! 이러면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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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 나 도와줘ㅠㅠㅠ
1
익들아 나 이거 화내도 되는 부분인거 맞..
나 맘스터치 가는데
2
익들아 이거 봥
아 연체 때 뭐 하지 나가는 종목도 없는데
이거 어느 대학마크인지 아는 사람??
6
돈안갚는 애들 진짜 뭐지
2
익인1
혼내야 되는 건 맞다고 보는데 그 상황을 모르니까 어떻게 화내고 있는지 모르겠당
9년 전
글쓴이
둘이 놀다가 남자애가 여자애 머리 잡았어 머리카락
9년 전
익인2
잘못한 건 맞는듯.. 근데 야단을 너무 심하게 치면 그게 문제 아닐까..?
9년 전
글쓴이
웅우! 내가말한게 그거얌
9년 전
익인3
ㅁㅈ 엄마들 넘 심하게 혼낼때 마늠 ㅠㅠ
9년 전
글쓴이
ㅜㅜㅠㅠ진짜 너무심해
9년 전
익인4
단순히 윽박지르고 소리지르고 손부터 나가시는 분들 많은데 안타까오 ㅜ 그분들이 어릴때 그렇게 훈육받으셨을 경우가 대부분이거나 성격이 불같거나 그러겠지,, 난 애낳으면 어릴때부터 차분히 앉혀두고 잘못한 점에 대해서 이해하고 반성할 수 있게 습관 길러줘야지
9년 전
익인5
뭔가 아이들을 어떻게 훈육해야 되는지 잘 모르셔서 그러는 것 같아ㅠㅠㅠ 나도 전에 식당가서 밥 먹고 있는데 5살쯤 된 꼬마아이랑 엄마가 밥 먹는거야 그런데 애가 자꾸 흘리고 먹는다고 엄마가 애 갑자기 번쩍 안아들더니 휴지 팍팍 뽑아서 애 아프게 입 팍팍 닦고 옷 닦고 행동이 되게 과격했어ㅠㅠㅠㅠ 그리곤 애 안고 계산하고 바로 나가더라ㅠㅠㅠ
9년 전
익인6
어제 자율 동아리 하루만 빠지면 안 되냐고 몸살 나서 함들다니까 안 된다고 뺨 맞고 등짝 맞고ㅠㅠㅠㅠ너무ㅠ아파ㅜㅜㅜㅠㅠㅜ나 고딩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매일 맞고 살아 시버ㅠ유ㅠㅠㅠㅠ
9년 전
익인7
나도 애기 때부터 혼난 거 말고는 기억이 없다...⭐
9년 전
익인8
허ㅓ우우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익인9
애들 훈육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데.. 아이 키우는 부모분들 그런거 공부하게 하는 그런거 있었으면 좋겠다
9년 전
익인10
나도 진짜 애 아빠가 백화점에서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거 같은 아기 머리 잡고 때리는 거 보고 식겁했다 진짜..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그 정도면 집에선 어떨까싶더라ㅠㅠ 엄마란 사람도 가만있더니 사람들이 쳐다보고 수군거리니까 눈치 보고 말리고.. 이유도 좀 떨어져서 걸었다고 그렇게 애를 잡더라ㅠㅠ
9년 전
익인11
나 아는분도 애들 그렇게 혼내더라고..야야 거리고 성붙여서 이름부르고 막 애들이 잘못된 행동하면 똑같이하구.....애기 너무 어릴때부터 그러면 나중에 성인되서도 주눅들텐데ㅜㅜ
9년 전
글쓴이
들어와서 내 앞에 애기 앉았는데 자꾸 애기가 눈치보더라 병원 밖에나가서 혼내는데도 안에다들리고 난 진짜 너무 널랬어 저래도 되나싶을정도로
9년 전
익인13
그러면 안돼ㅜㅜ애기도 애기나름 생각이있는데 얼마나 무안하고 상처겠어ㅜㅜㅜ도대체가 왜 애기를 예쁘게 낳아놓고 상처만주는 부모들이 너무많다ㅜㅜ애기가 무슨죄야ㅜ
9년 전
익인12
나 저번에 길 가다가 본 건데 애기가 걷다가 넘어졌는데 옆에 있던 엄마가 거칠게 일으키면서 왜 넘어지냐고 막 혼내는데...넘어진게 저렇게 혼낼정도로 잘못한 일인가 싶긴 하더라...ㅠㅠㅠㅠ애기는 울지도 않고
9년 전
익인14
부모들 애들 심하게 혼내는 거 같음 다른빌라서 애잡는게 들릴정도고 가르치는게 아니라 화푸는거같고 어느정도 때리고 위압적으로 구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듯 목소리 크게하는데 점점 더 크게해야 먹힐거고 나중엔 더크게하는것도 무리야
9년 전
익인15
근데 약간 애기 키우다보면 그렇게 나올때가 있는거 같음... 우리 언니도 진짜 순둥순둥하고 철학이 절대 혼내지 말자 체벌하지 말자 였는데 아들만 3명 낳다 보니까 성격이 진짜 여장부로 변하고 언니도 혼내고 자책하고 그러더라...
9년 전
익인16
힘들면 엄마들도 사람인지라 욱 하더라 야! 정도면 양호한듯..조카 봐줄때 진짜 쉬운게 아님을 느꼈어..나는 잠깐 봐주니까 그정도도 아닐뿐저러 귀엽기만 하지만 집안일 하거나 일하고 육아하고 하면 그렇게 되는것 같아 애기들이 뭔 안다고 애기한테 그렇게 하냐 이런 시선으로 봤는데 그냥 순간 상황만 보고는 뭐라 하기가 좀 그래..엄마들도 그러고 나서 막 미안해하고 그러기도 하니까..진짜 학대 아니고서야..어쩔 수 없는듯..
9년 전
익인17
다른 집 애한테 머리 잡고 그랬는 거면 나는 바로 뭐라하는거 이해해.. 요즘 이런 일 인터넷에 많이 올라오니까ㅠㅠ 반대로 같은 집안 애들끼리 그랬으면 좋게 타일러야지 평생을 같이 보고 살아야 되는데 앙숙이 되면 안되니까
9년 전
익인18
흠.. 난 그 엄마 이해함 오빠가 예전부터 손버릇 안 좋았는데 그거 엄마가 오냐오냐해서 나 엄청 맞았음
9년 전
익인19
애들 시끄러우면 그거가지고 뭐라하고 야!라고했다고 또 뭐라하고.. 조용히해 라고한다고 듣는애기들 정말 별로없다.. 애기를때린것도 아니고 야!라고했다고..
9년 전
익인20
22애들은 좋게 얘기한다고 말 못 알아들어...한 번 얘기해서 되는 애들은 거의 음슴ㅋㅋㅋ..
9년 전
익인21
맞아 넘 크게 혼내면 내가 더 무서워..
9년 전
익인26
222222
9년 전
익인34
333333
9년 전
익인48
4
9년 전
익인22
뉴스에서 봤는데 2, 3살때 확실히 교육해야하고 그 후4,5살때 호되게 훈육하면 애한테 트라우마 생긴대
9년 전
익인23
다른애기 머리채를 잡아서 그런게 아닐까...?아무래도 타인한테 해하는거는 엄격해야하니까....요즘 사회 분위기도 그렇고...또 우리오빠도 되게 오냐오냐해서 키웠는데 좀 망나니같고 나한테 손올라오는거나 욕하는거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라 잘못된걸 몰라
9년 전
익인24
혹시 남매가 아니라 친구였던 거야? 그럼 여자애 부모들이 뭐라하기 전에 더 혼낸거 아닐까 혼나도 나한테 혼나라 이런 마인드로
9년 전
익인25
아동학대가 때리고 욕하는 것만 아동학대가 아님... 윽박지르고 눈빛으로 겁주고 방임하고 이런 것 다 아동학대..
9년 전
익인27
내 기준에서 그렇게 자기 애한테 야라고 하고 윽박지르는 건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해.
9년 전
익인28
나동생하고 나이차이 엄청나서 내가 다 키워봐서 아는데 야!이정도는 뭐 ㅋㅋㅋㅋ
그냥 00아 이러면안돼! 이래서 말듣는 애 거의없어....
9년 전
글쓴이
그게 다가아니야 ㅜㅜ
애기보고 야 빨리 나와 안나와?
애기가 울면서 엄마 아니야ㅜㅜ 이러는데도 나와 안나오냐고 이러고 둘 다 데리고 나가는데 엄청 뭐라함
9년 전
익인30
여자애랑 남매인거야? 남인거야?
어린애들은 남에게 하는 행동같은거에 엄격해야해..
아직 잘몰라서 그러나 순수한 마음으로 남에게 잘못된 행동을 하는걸 많이 봐서..
그래도 사람들 많은곳에서 글올릴정도로 심했던건 엄마가 실수 하신것 같네!
9년 전
글쓴이
남매야
9년 전
익인29
남한테 피해줘서 혼낸거라면 그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애 키우다보면 맘대로 안될때도 많고 생각보다 말로 잘 타이른다고 애들이 다 듣는건 아니라서. 오히려 남한테 피해줬을땐 확실히 주의를 줘야지. 그 부분에선 어머니가 잘했다고 생각.
9년 전
익인45
22
9년 전
익인31
근데 남앞에서 윽박지르는거 그거 되게 트라우마 된다ㅠㅠㅠㅠㅠ
타이를수있는데....우리 엄마도 남 앞에서 더 윽박지르셔서 남앞에서 설때마다 위축되게 돼ㅠㅠ
9년 전
익인32
저거는 혼나야하긴 하는데 야!!하면서 윽박지르면 트라우마 생기고 그래서 애를 부를 때는 야 너 이렇게 안 하고 이름으로 부르면서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라고 해야한다고 생각
9년 전
익인35
맞아 너무 지나치게 혼내 안쓰러운 애기들..
9년 전
익인36
지난번에 지하철에서 애기가 조금 찡징대는데 애 엄마가 이마 쎄게 찰싹하고 때리는 거 보고 기겁함ㄷㄷ
9년 전
익인37
육아는 원래 자신이 최고의 인격상태에서 더 발전하기 위한 방법인데...너무 뭐라그럴까 혼내는게 불문율로 치부되서 안타깝다
좋게 말해서 알아듣는 아이가 없으니 쎄게 말해야한다? 이건 맞지 않아
니체도 그랬고 에밀의 저자인 루소도 그랬어
제발 어른 필독서로 에밀 선정 됐으면 좋겠다
9년 전
익인47
너무 환상속의이야기같음 잠깐볼때도 잘안되던데...
9년 전
익인53
환상속의 이야기라면 그 도서들과 사람들이 경외심을 표하는 학자들이 애초에 그런말들을 사용 안했겠지...
거기다 나는 그렇게 자라와서...이 방법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해
온도가 음으로는 절대온도가 있지만 양으로는 무한대까지 가잖아 같은 이치라고 봐
9년 전
익인54
현실과 이상은 좀 다르지. 사실 학문마다 관점이 다 다르듯이 말이야. 훈육이라는게 없으면 뭘로 아이를 통제할건지가 가장 큰 과제인거 같은데.
9년 전
익인56
짚고 넘어 가야할게 있는거 같아
나는 훈육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 안하는게 아니라
예로 설명하자면 부모가 제 풀에 지치지 않는거지 끝까지 편안하게,아이의 심리상태를 코너로 몰지 않는 그런 방식을 말하는거얌
훈육이 없으면 그건 육아가 아니지
9년 전
익인59
혼내는게 불문율로 치부되는거 같다고 해서 혼내는거 자체를 안된다고 하는 줄 알았어. 그 부분은 소통이 안됐던것 같네.
그런데 부모가 지치지 않고 편안하게 아이를 훈육한다는건 사실상 부모를 부모로 인식할뿐 한 개인으로는 인식하지 못하는거 같다.사람은 누구나 지치고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 특히 남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폭력적 성향을 띈다면 막아주는게 맞는거고. 내 아이에게 상처주지않기 위해 남에게 상처주는 법을 가르칠수는 없으니까
물론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때리거나 주눅들게 하면 안되지.
9년 전
익인63
2번째 문단에 대해서 나는 본문만 읽었기 때문에 원론에 입각해서 얘기한거라...덧글들도 읽어볼게
한개인이 부모가 되었으니 그 종속관계는 유지된다고 생각해 익인이 말이 어떤건지 잘 알겠어 부모도 사람인데 피로가 쌓이고 힘들겠지 다만 나는 너무도 당연하게 육아의 효율성(성공이라고 하지 않을게 모로가도 서울로가면 된다니깐)높이는 방법은 부모가 인격체로서 상대적으로 완벽한 상태여야핫다고 봐 그래야 육아의 피로가 누적되는걸 극복하고 다시 원궤도로 돌아오거나 아예 궤도 이탈을 하지 않을테니...!
9년 전
익인66
63에게
무슨 소리인지는 알아. 보육이나 유아교육에서도 아이에게 일정하고 옳고그름에 대한 상벌이 정확히 정해져있어야한다고 말을 하니까. 부모의 상태가 일정해야하는 것도 맞는 말이지.
근데 내가 묻고싶은건 부모의 피로가 누적되지 않고 극복할수 있도록 인격체로서 완벽해야한다? 그게 이론적으론 가능할지 몰라도 인격적으로 완벽이란 말은 사실상 조금 어렵다고 생각해.
너익의 인격적인 완벽의 기준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완벽이라는 말을 가져다 붙일수있을정도로 완성형의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않고 인격의 완벽이 육체나 정신으로 오는 육아의 피로를 감당할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다. 육아를 전문적으로 배웠다는 사람도 오는게 육아로 인한 우울증인데 말이야.
9년 전
익인69
66에게
부모가 되어 한 생명체의 성장과정을 책임지는데 '완벽'이라는 단어정도 사용해야 육아라는 철옹성같은 존재를 지키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그리구 내가 기준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상대적인거지 절대적은 아니야
하지만 정말 특수한 경우로 치부하고 규정해야한다고 봐 사회가 더욱 발전한다면 더더욱
더 이상의 논의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해 형이상학적인것엔 답이 없으니...너의 의견이 굉장히 중요하고 일반적이라 재입각의 필요성을 느끼고 간다
시간내서 덧글 작성해줘서 고마워 즐거운 주말보내!
9년 전
익인70
69에게
응 너익도 즐거운 주말 보내고 답변해주느라 고생했어ㅎ
9년 전
익인38
근데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그렇게 해야하는 경우 많아 아기는 내가 좋게 말하면 말하는대로 듣지않는 경우가 많거든 난 정말 아기를 좋아해서 교대 사범대 유교과 고민했었고 사범대와서 초6애들 학원알바하고 내친구 동생 7살인데 현실과 이상은 정말 다르다는것을 직접 겪어보고 느낌
9년 전
익인40
222ㅠㅠㅠㅠ
9년 전
익인42
333333333 너무 과도하면 문제지만 그런거 아니면 학대...?까지는 아닌듯..
9년 전
익인50
444난 어린이집교사인데 좋게말해서 듣는애가 아닌애들 많아.. 그럴때 힘들다 ㅎ..
9년 전
익인51
55555
9년 전
익인39
근데 여러번 좋게말해도 안듣는애여서 그럴수도
9년 전
익인41
애들 혼낼 때 사람 많은 곳에서 혼내면 안 좋은 걸로 아는데...
9년 전
익인43
기관에서 아무리 제대로 가르쳐도 가정에서 그러면...ㅎㅎ
9년 전
익인44
222222
9년 전
익인46
헐 야라니...
9년 전
익인49
소리지르면 애기 주눅들텐데 ㅜㅜ
9년 전
익인52
애들 그렇게 가르치면 안 된다고 배웠다... 사람 많은 데서 그렇게 큰 소리로 ㅇㅇ... 애기 걱정됨 ㅠ...
9년 전
익인55
이상과 현실이 너무 달라서...ㅠㅠ 그러면 안 되는거 알면서도 차분히 말하면 얘기를 안 들으니 큰소리 나오는 거 같음
9년 전
익인57
저러다 어릴 때 트라우마될 수 있어서 걱정된다 선이 아슬아슬
9년 전
익인58
그런건 혼내야하는거 아니야??그런버릇 안고쳐놓으면 커서 그러고다녀ㅠㅠ애기때 혼내고 바로잡아야해
9년 전
익인60
저거 수치감 느낄수더 잇다아니야?? 저러먄 커서 주눅들음 내가 그렇즤 ㅎ 근데 맘대로 은 되니깐 진짜 육아잘하는 분들 부러운거... 훈육의 신
9년 전
익인61
좋게 말해서 알아듣는 애들 거의 없다는게 내 경험으로부터 나온 생각이어서...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9년 전
익인62
그러면 그럴때 어떻게 해야 좋은 양육방법이라할수있을까?? 진짜 이런거 궁금하당 애 키우는것도 진짜 방법이 힘들것같아
9년 전
익인64
내가 그렇게 자랏는데.. 성인 된 지금도 내가 아이를 그렇게 키울까봐 무서워서 아기를 낳을 자신이 없다. 남자친구랑 결혼은 해도 아기는 못낳겟어..... 못해줄까봐 무서워서. 잘해주자 생각해도 한번 못해주면 아기한테는 그게 트라우마가 될까봐
9년 전
익인65
ㅁㅈ무섭게 훈육하는 엄마들 혼내는거 보면 나까지 무섭던데.. 어린이집 하원하는 애기가 엄마 통화하는데 옆에서 건든다고 야 c d질래 이러면서 째려보는데 뒤에서 보고 진짜 놀램....엄마 만나서 반가워 그런거 같던데 애기 너무 안쓰러웠음...
9년 전
익인67
애보다 엄마가 시끄러운거 가끔 겪음 애가 소리지른거보다 더 크게 야!!! 야임마!! ....
애는 괜찮은데 엄마가 그러면 민폐야
9년 전
익인68
엄하고 무섭게 말하더라도
그냥 소리지르면서 야!! 이러는거랑
애한테 경고하면서 ㅇㅇ아. 이런식으로 부르는거랑 애한테 끼치는 영향이 아예 다름
위에 보니까 화내는거 어쩔수없다 좋게말해서 말듣는 애 없다 이러는데
애한테 무조건 사근사근하게하라는게 아니라 엄하게 하더라도
화내면서 소리지르는건 좋지않단거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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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
유튜브 업뎃 할때마다 업뎃 소개글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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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갈 때 엄청 어두운 네이비 색 셔츠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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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
내 주변 99만 다 결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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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된 친구가 있는데 친하거든? 근데 만나면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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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렇게 할바에 주식 안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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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큰거 싫다는 사람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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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ssg닷컴 뭐라고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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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30대 되면 친구들이랑 격차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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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면접에서 기싸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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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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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거 장점 맞냐 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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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진짜 모르겠는데 왜 공 돌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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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 내가 하면 뭔가 아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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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좀 밪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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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에 메가커피 들고 못 들어가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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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살찌니까 걷기가 힘든데;;; 산책도 못나가겟음 살려줘 ㄹㅇ익들아ㅠㅠ 우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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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갈 때 엄청 어두운 네이비 색 셔츠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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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을 못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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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클 저녁으로 먹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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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 180이면 저축 얼마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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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자격증 있는데 엑셀 다 까먹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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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장거리 움직인 친구가 저녁에 우리 약속에 참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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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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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도중에 사망신고하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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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한 사람 많다는 가격폭탄 백화점 닭강정 or 새우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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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에서 한국의 패배에 분노한 일본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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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다리 절단, 최고 아닌 최선"…현직 의사, 인천 요양병원 처치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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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남생이'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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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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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 정종철 충격적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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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패배로 개빡쳐서 한국을 욕하는 스코틀랜드 팬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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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소년 점프 31호 컬러 페이지 공개...(ㅎㅇ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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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교제남을 협박한 10대 소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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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쨈지 가려워서 못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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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이돌로 데뷔한다는 중국에서 1000만뷰 찍던 아이...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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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고 훼손당한 수원 행궁동 장미 포토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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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가 선정한 세계 10대 불량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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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받는지 궁금한 제품 체험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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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가 북한에서 생긴 가장 큰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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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게 국적 주며 특별 수여식 해주는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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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채용 40%로 폭발한 경찰청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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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인 돈 찾으러 왔습니다(feat. 쿠팡이츠 여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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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패 홍명보 "결과는 모두 감독 책임…내 판단과 결정이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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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ㄴ랑 ㅅㅇㅇ 올해까지도 커플템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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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해설위원 레전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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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유튜브 제목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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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매체들 오늘 경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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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감으로 안정환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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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폐를 가진 애기들이 많이태어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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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32강 확정 땅땅은 언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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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오늘 아침에야 손흥민 선발제외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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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재성 이강인 옌스 조규성 여기 경기 같이 뛰면 뭐 지구멸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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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이 아빠 나은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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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태가 더 커져서 32강전에 감독 경질당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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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4인석 자리 있어서 앉아있다가 비켜달란 소리 들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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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본 日 반응 "한국, 우리 상대도 안 되겠다⋯32강도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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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까고 유튜브 했다가 과거폭로? 이런거 당하묜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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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국대로 뛸 멘탈부터 준비가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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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는 제대로 해야지 홍명보가 무슨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을 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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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걍 태생이 동그라미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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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에서 골다공증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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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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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축알못인데 축구경기 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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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아들 겁나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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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5 눈물나? 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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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서인국 박지현 답변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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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준영, 유재석 만나 입대 심경… '유퀴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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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진짜 얼굴이 꽉 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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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인기 많다 여기 팬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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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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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수지vs 연세대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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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미친 소나기 사탕 나옴??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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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6화 보는 중인데 너무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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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좀 덜더워서 살만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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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차기작 운명을 보는 회사원인가 이거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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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잡화점은 누가 주연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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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배우 허남준, '멋진 신세계'가 남긴 성장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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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언급 많더라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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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메이킹 안준거 하나 더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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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허남준 조합은 내 마음속에 오래남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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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허남준씨 진짜 애교 개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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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보는데 조진웅 계속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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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허남준 고모한테 애교 개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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