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금 외할머니댁 간대 자기 힘든 거 말한다고 아빠 술 취해서 데려오려는데 자길 죽일 기세였다고 말하는데 진짜 무섭고 이러다 큰일 날 거 같아서 싫어 이따 아빠 집에 오시면 어떡하지 동생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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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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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지금 외할머니댁 간대 자기 힘든 거 말한다고 아빠 술 취해서 데려오려는데 자길 죽일 기세였다고 말하는데 진짜 무섭고 이러다 큰일 날 거 같아서 싫어 이따 아빠 집에 오시면 어떡하지 동생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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