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 덜덜 떨리고 숨도 안 쉬어지고 말도 잘 안나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집 가야겠다 하고 가방 매고 집 걸어가는데 막 다리도 후들후들 떨리고 심지어 가다가 몇번 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집 가서 밥 4그릇 먹었다..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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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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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 덜덜 떨리고 숨도 안 쉬어지고 말도 잘 안나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집 가야겠다 하고 가방 매고 집 걸어가는데 막 다리도 후들후들 떨리고 심지어 가다가 몇번 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집 가서 밥 4그릇 먹었다..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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