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하던 학원 쌤이 원장쌤하고 일 있어서 학원을 나가셨는데 간만에 전화하니까 잘 얘기하다가 원장쌤 이름으로 부르면서 걔 때문에 짜증나서 학원 놀러 안 간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무서웠음 쌤일 때는 되게 다 받아주시고 웃어줬는데 그렇게 얘기하니까 되게 이질적이기도 하고 너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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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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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하던 학원 쌤이 원장쌤하고 일 있어서 학원을 나가셨는데 간만에 전화하니까 잘 얘기하다가 원장쌤 이름으로 부르면서 걔 때문에 짜증나서 학원 놀러 안 간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무서웠음 쌤일 때는 되게 다 받아주시고 웃어줬는데 그렇게 얘기하니까 되게 이질적이기도 하고 너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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