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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부모가 내 인생에서 사라지면좋겠다 

무슨 일이 있으면 나는 막막하고 처참한데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서 움직이면 그제서야 나타나서 내 행동이 전부 잘못됐다고 비난하고 비웃어 너무 힘들다 

내가 먼저 움직이려고하면 내가 뭘할줄아냐고 보호하는척 내 길을 막고 나는 그거에 고마워하면서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 진로부터 옷입는거 먹는거 하나까지도 간섭받고 살았던거더라 짜증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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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걱정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거야 쓰니야ㅠㅠ
앞길 막는다 생각하지 말고, 어느 부모가 자식 앞길을 막고 싶겠어?
부모님은 그저 쓰니가 소중해서 고생할까봐 걱정이 되어서 잔소리 하는 거라 가볍게 생각해주길 바라.
막상 부모님을 잃은 친구들은 쓰니가 부러울거야. 이러나 저러나 부모님이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꼭 부모님이 이거하지마 저거하지마 하시는거 꼭 다 들을 필요는 없어.
어차피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거지 부모님이 살아주는거 아니잖아.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야.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있다면 부모님께 나 한번만 믿고 기다려 달라고 진지하게 말씀드려보는 건 어떨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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