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힘들단 말을 입에 달고 살아 ㅜㅜㅜ 2년째 힘들단 말만 해서 이제는 힘들다고 할 때 뭐라고 위로해줘야 될지 모르겠어 나도 힘든 거 당연히 알지!!! 내가 아직 경험을 안 해봐서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 거야 ㅜㅜㅜ 그래서 뭐라고 해야 될지를 모르겠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