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싶은거 배우려고+학교때문에 반수했다가 관심없는 과 와서 다시 수능볼까 고민하는데
친구들이 그냥 취미로 하면 안되녜 꼭 그걸 전공으로 해야하냐고... 니가 하고싶은걸 다시 찾으래
난 적지만 나름의 확신이 있는데 친구들이 그렇게 말을 하니까 그나마 있던 확신도 없어져...
친구들이 말리는것도 이해 안가는게 아니야ㅠ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어...
근데 난 더 혼란스럽기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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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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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싶은거 배우려고+학교때문에 반수했다가 관심없는 과 와서 다시 수능볼까 고민하는데 친구들이 그냥 취미로 하면 안되녜 꼭 그걸 전공으로 해야하냐고... 니가 하고싶은걸 다시 찾으래 난 적지만 나름의 확신이 있는데 친구들이 그렇게 말을 하니까 그나마 있던 확신도 없어져... 친구들이 말리는것도 이해 안가는게 아니야ㅠ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어... 근데 난 더 혼란스럽기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