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중절하고 한 주 쉬고 출근했는데 영 몸이 좋지않아마음도 우울하고..아무에게도 말 못하고 혼자서 안정액이랑 정신과약 먹으면서 버티는데 참 복잡하다남자친구도 일이 바빠서 잘 못챙겨주니 참 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