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눈치안주는데 눈치보고있고 나 잘못한거 없는데 자꾸 알수없는 죄책감이라해야하나 그런거랑 그때 왜 그랬지하는게 자꾸 명치쪽에서 꽉막힌거같은느낌들고 나 울음 안나고 안참고있는데 울음참으려고 목쪽에 힘주면 나는 느낌앎..? 목이 당기고 속이 막 싸해지는 느낌이 시도때도없이 들어.. 근데 이게 왜그러는지모르겠어 속에 화가모였나 답답함이 가득모였나.. 근데 그 답답함의 원인을 모르겠어.. 내가 무슨 일때문에 우울한건지 뭐때문에 답답함을느끼고 어느부분에서 죄책감이드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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