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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진짜 제발 조언 좀... 

담배 끊어본 익들 조언 좀 해줘...어떻게 해야해?ㅠㅠㅠ 

엄마도 이제 50이고 안그래도 안좋은 건강 내가 끊으라해도 그게 쉽지않다고 그러시고 계속 핌.. 

많이는 아닌데 하루에 반갑? 안되게 피시는거같아 한 5개?4개? ㅠ 근데 나 안 보는데서 피셔서 확실힌 몰라ㅠ 

진짜 된다면 나 금연병원? 같은데도 생각하고 있거드뉴ㅠ 돈 벌고 있어서 벌면 병원 가면 되니깐..... 

나 엄마가 치매 걸릴까 병 걸릴까 넘 걱정돼ㅠㅠㅠㅠ 나 엄마밖에없단말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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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금연클리닉 추천.. 어머님도 의지가 강하시다면 말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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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 의지 없으면 못 끊어 ㅜㅜ 담배가 갑자기 혐오스럽게 느껴져야 끊을 수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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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지가 없는거같아..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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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건강검진같은 건 받아보셨어??! 건강에 대해서 깨닫는 순간 끊을 생각들 많이 하더라.. 오래 가지는 않다만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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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받아도 달라짐이 없는거같아..ㅠㅠㅠ나한테 말을 안하는거같기도 하고..별말이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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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 나이에 스스로는 어려워 ㅠㅠ 금연 보조제 구입하고 가족들도 많이 도와줘야해 담배대신 달달한거 많이 찾아서 집에 먹을것도 넉넉히 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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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도 담배피셔서...ㅠ 도와줄사람이 나뿐임..ㅠ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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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우리엄만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해도 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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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난 걱정되서죽겠는데..엄만 알았어~ 그러고 잔소리취급..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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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 맞아.. 근데 울엄마는 아빠몰래피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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