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8살이고 여자야. 살면서 두번 파양되고 지금 가족은 세번째 부모님인데 과분할 정도로 좋은 분들이셔. ㅇ내가 우울증도 있었고 대인기피증에 뭐다뭐다 많았는데 지금 엄마아빠 만나고 많이 좋아졌어. 오빠들도 3명인데 전부 입양아야. 오빠들도 잘 자랐어. 나는 혼혈이라 생김새가 다른데도 다들 보면 분위기가 닮았데. 사랑많은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것 같아. 아무튼,전에있던 보육원에서 엄마통해서 연락이왔나봐. 친엄마가 한국에 돌아왔는데 나를 만나도싶다고 했데 가정도있다는것 같은데 내가있어서 망가지면 어쩌지 우리엄마는 나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하시더라고. ㅡ 오빠들 중에 한명도 친아버지랑 연락하고 산데. 친엄마는 프랑스 유학중에 나를 임신했고 한국에서 낳은뒤에 프랑스로 도망갔다고 알고있거든 나버리고. 나 어째야될까 나 잘 모르겠어 한번쯤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기도하고. 지금 우리엄마아빠랑 오빠들한테 미안하기도하고 혼란스럽네 나 어째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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