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나 키우기 싫어서 고아원 보낸거 엄마가 알아서 엄마가 계속 키워주셨거든 재혼도 하셔서 나 진짜 부족함 없이 살고 있음
그리고 한 1년전에 연락와서 보고 싶대 그래서 궁금하기도 해서 보러감 지방에서 수원까지 ㅋㅋㅋㅋ
거서 자기 재혼한 부인이랑 오더랔ㅋㅋㅋㅋㅋㅋ어이가 아리마셍...여튼 거기까진 좋았는데 고아원에 버린거 아니라고 할머니가 버린거라고
하는데...내입장에선 엄마의 말이 더 신뢰가 가고 ㅋㅋㅋ..그러더니 이렇게 자주 보자고 하는겨 그래서 내가 양육비는 왜 안주셨냐고 물어봤더니
엄마가 어떻게 할까봐 못주겠다는겨 그게 뭔 냐고 엄마는 적어도 그런 사람아니라는걸 내가 누구보다 안다니깐
돈 주면 막 쓸거같고 나 안줄거같아서 안줬다고 ㅋㅋㅋ우리 엄마 나한테 들어온 돈 나 주셨음...지금까지 나라에서 나온 돈들도 ㅋㅋㅋ
나 이제 결혼도 해야해서 성도 바꿔야하는데 동의서 안써줘서 못하고 있다
절대 못써준다고 그거 안써주면 길어지고 변호사 그 돈도 더 줘야해서 짜증나 죽겠는데 이제 아예 카톡도 안보고
여튼 진짜 이기적이야..재혼했으면 나좀 내버려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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