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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9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알바하고있는데 할아버지가 소주 한병 생탁 막걸리 한병 사가셨는데  

생탁이 냉장고에는 천백원이고 바코드에 찍으니까 천이백원인거야 

그래서 가격 말해드렸는데 왜 천이백원이내고 천백원이라고 적혀져있는데 이러먄서 화내시는데 내가 천이백원이라고 찍힌다고 했지 

그저께에 샀을때 천백원이었다 이러히는데ㅠㅠㅠ 영수증 뽑아가셔서 내일 물어봐야겠다 하면서 가셨는데 

나한테 불이익있을까ㅠㅠㅠ 난 찍힌대로 했을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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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사가신 막걸리 바코드랑 냉장고 바코드랑 비교해봐 같은 거 맞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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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편의점은 생탁이 1300원인데 신기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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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막걸리 가격이 올랐는데 가격표를 안바꿨나보지 글고 그 할아버지는 최근에 산적없는데 자기가 1100원인거 봤으니까 멋대로 우긴듯?ㅋㅋㅋㅋ 그런손님많아 우기는손님들 왜 가격표는 저런데 가격이 그러냐고 진상진상...앞으로 비슷한일있거나 그러면 점장님한테 연락하던지 아니면 가격 올랐는데 가격표가 수정이 안된거라고해 그리고 너가 불이익볼건없어 니가 가격표 간것도아니고 제대로팔았으면 그냥 가만히있고 1100원에 팔았으면 100원 니가 더 채워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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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1200원에 사가시긴 하셨는데 너무 당황스러웠다 고마워ㅠㅠㅠ 대처법 알려줘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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