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좀 힘이 되주는 말 해주거나 칭찬같은거나 감동되는 말 해주면 그래 나 정도면 괜찮은 인생이지 난 행복한거야 좋은가정에 외모자부심도 있고 좋은 친구도 있고 좋은 학교다니고 정말 행복해 이런 생각이 들어 근데 이러다가도 갑자기 나보다 누가 무언가를(특정한 것.. 그림같은거.) 잘 하면 갑자기 불편하고 왜 나도 잘그리는데 쟤가 더 잘그리는거지 하고 이런생각 들고 공부잘하는 애들이 너무 부럽고 샘나고 학교생활 잘 하고 인맥넓고 열심히하고 열정적으로 하는거 보면 왜 나는 저렇지 못하고 소극적이고 열정적이지 않지 이런생가 들고 친구들 사는 얘기 들으면 다 나보다 좋은 삶을 살고있는것 같고 부럽고 그래 왜 그럴까.. 조울증 걸린거같애 조증 하루 울증 삼일 이렇게 오는거같아 너무 싫다 이틀전까지만 해도 담임이랑 상담받고 좋은말 해주셔서 또 힘내고 기분 좋았었는데 갑자기 왜이러지 어떤 동기도 없는데 갑자기 왜이래 너무 우울해 나 좀 도와줘 병원 가봐야 해? 어떡해 공부 열심히 하기로 했는데 이런 생각들때문에 지금 공부도 안하고 있어 나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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