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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2
이 글은 8년 전 (2017/4/06) 게시물이에요

생리 때마다 미치겠음

가스차는거 질방구 나오는 거 다 괜찮음

근데 아래가 확 조이면서 사람 반으로 찢어놓는 고통 진짜 이거때문에 생리가 너무 싫어

친구랑 일본여행 갔을 때도 실외에 있는데 갑자기 빠지는 느낌 들어서 그 자리에서 쇼크할 뻔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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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냥 참아.. 방법이 있나?ㅠㅠ 너무아파 누가 계속 도려내는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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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그거 특히 화장실에서 큰거 보러갈 때 특히 그래 너무 아파서 비명도 안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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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따뜻한 팩올려놓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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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따듯한 찜질함....밖이면 억지로 참거나 약 먹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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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찜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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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할 나도......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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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약 먹거나 그냥 소리 없는 비명 지르면서 참는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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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생리대 때문에 그럴 수 있대... 그 뭐더라 생리대에 피를 빨아들이는 성분이 많으면 많을 수록 밑이 빠지는 느낌이 든대 그래서 천 생리대로 바꾸면 생리통이 줄어드는 게 그 이유야ㅠㅠㅠ 너무 아프면 바꿔 보는 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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