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못해도 성대 갈 수 있는 성적이었는데.다이렉트 취업이랑 하고자 하는 게 엄청 확고해서 점수 좀 안 나왔다고 재수 할 바엔 빨리 공부하고 대학원 할게요 하고 학은행 들어가고 아는 언니는 재수해서 고대 들갔는데 복전으로 미디어 하고 서로서로 실기랑 기타 교양, 이론 이런 거 정보 주고받으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 채워주더라... 언니는 실기가 아예 없어서 친구가 프러그램, 카메라, 방송 시스템 알려주고 언니는 친구가 다소 약한 영어쪽 봐주고 하면서 서로 윈윈 같은 관계 하고 있는데 뭔가 이 친구 보면서 학점 은행제 인식이 바뀐다 해야하나 새삼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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