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동생이 싸웠는데 별것도 아니고 싸웠는데 서로 말투땜에 점점 심해지는거야 결국 엄마 있는데도 앞에서 막 싸우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목소리 낮추라고 이쁜말투 써달라고 엄마 피곤하다고 뭔일이냐 이런식으로 중재시키고 있는데 둘은 계속 소리 높여 싸우고 엄마는 너넨 내 생각도 안하냐 어디 어른앞에서 싸워 이러면서 싸움 말릴 생각도 안하고 자기 생각만 하면서 우리 셋 다 합쳐서 너넨 종자부터가 썩었어 날 어른취급을 안해 이러는거야 진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너무 힘들다 둘은 싸우고 내거 풀자 둘다 이해한다 이래이래 되서 그런거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요즘 힘들어서 그런고안다(한명 고3) 이런식으로 풀라해도 서로 다른방에서 내말은 안듣고 폰질하고 엄만 내옆에서 계속 나는 애어른 구분은 했는데 너넨 종자가 썩었어 날 0같이봐? 이러는데 진짜 미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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