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미용실에서 일을해 지금 일하는곳은 조그만 미용실이고 원장님이 좋은 분이라 8개월째 다니고 잇고 내년쯤에 크게 옮길 생각이신가봐 나도 그때까지 다니겠다고 약속 드렸고 . 근데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샵이 이번에 인턴을 뽑는대 그래서 이력서를 넣을까 말까 너무 고민돼 지금 원장님한테도 약속한걸 어기는거니까 너무 죄송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가고싶은곳이 인턴 거의 잘 안뽑는 샵이라 이번 기회 놓치면 안될거 같고.. 어떡해야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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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미용실에서 일을해 지금 일하는곳은 조그만 미용실이고 원장님이 좋은 분이라 8개월째 다니고 잇고 내년쯤에 크게 옮길 생각이신가봐 나도 그때까지 다니겠다고 약속 드렸고 . 근데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샵이 이번에 인턴을 뽑는대 그래서 이력서를 넣을까 말까 너무 고민돼 지금 원장님한테도 약속한걸 어기는거니까 너무 죄송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가고싶은곳이 인턴 거의 잘 안뽑는 샵이라 이번 기회 놓치면 안될거 같고..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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