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과였고 지금 과는 교차지원으러 왔어 솔직히 갈 곳이 마땅한 데가 없어서 거의 떠밀려서 왔는데 처음에 합격했을땐 진짜 너무 감사하거 누구보다 열심히 할 생각이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이건 아니다 싶어... 전공도 진짜 나랑 안맞고 교필로 수학이 몇과목이나 되는데 한과목은 이과 애들은 고등학교때 다 배운거더라.. 물론 교차지원 한 내가 감수해야하는 건데 나는 사회과학이 너무 좋았는데 왜 이러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빨리 2년 지나서 편입하고 싶어... 뭐하는 짓인가 싶다 지금심정으로는ㅎㅎㅎ 진짜 울고싶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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