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에 실처럼 하얗게 혓바늘이 나서 자꾸 거슬리길래 심심해서 거울보고 족집게로 잡아땡겨볼까 하다가 손톱이 길어서 손톱으로ㅜ하자 하고 손톱으로 잡아당겼는데 뽑혔어..! 제일 중요한건 뽑고나니까 안아프다.. 카타르시스! +) 사실 정확히 표현하자면 뽑혔다기보다는 밑에 익인이 댓글을 참고해서 뜯겨나갔다..? 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 그리고 나도 평소에 나는건 좀 짧고 단단? 하게 나서 아파서 못뽑는데 이번에는 가늘고 길게 나서 뜯을 수 있었던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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