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시는분이 잠깐 우리집에 비숑 한 마리를 맡기셨는데, 얘가 안자고 자꾸 돌아다니면서 벽지를 긁어.. 나 반려동물을 키워본적이 없어서 아는게 없는데 얘가 어디 아픈건가 싶고... 나 아까 11시에 잠들었는데 누가 자꾸 침대 시트 긁길래 깜짝놀라서 깨보니까 강아지가 긁고 있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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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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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시는분이 잠깐 우리집에 비숑 한 마리를 맡기셨는데, 얘가 안자고 자꾸 돌아다니면서 벽지를 긁어.. 나 반려동물을 키워본적이 없어서 아는게 없는데 얘가 어디 아픈건가 싶고... 나 아까 11시에 잠들었는데 누가 자꾸 침대 시트 긁길래 깜짝놀라서 깨보니까 강아지가 긁고 있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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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익들아 혹시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