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좋은 사람이랑 둘이 여행가고싶어졌어 멀리 외국으로... 내가 원래 말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 말 없어도 편히 다닐 사람. 내가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 안해도 예쁜 사진도 찍어주고, 무의식중에 찍어주기도 하고 그런 사람... 나도 그러니깐. 먹을거 있으면 먼저 한 입 주는 사람. 이렇게보면 나는 꼭 나랑 닮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네
| 이 글은 8년 전 (2017/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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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좋은 사람이랑 둘이 여행가고싶어졌어 멀리 외국으로... 내가 원래 말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 말 없어도 편히 다닐 사람. 내가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 안해도 예쁜 사진도 찍어주고, 무의식중에 찍어주기도 하고 그런 사람... 나도 그러니깐. 먹을거 있으면 먼저 한 입 주는 사람. 이렇게보면 나는 꼭 나랑 닮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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