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면 짧게 살았는데 15살? 16살 때부터 내가 억울하거나 서러워서 울면서 하는 모든 말을 귓등으로 들어 주시는 우리 어머님에 적응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어 언니가 위로라고 해주긴 하는데 딱 말투에서 느껴지는게 얜 왜 이럴까 이런 말투라서 언니는 무시 당해본 적 없지? 이러니까 어... 있을걸... 이러는데 그냥 웃음만 나왔다
| 이 글은 9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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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면 짧게 살았는데 15살? 16살 때부터 내가 억울하거나 서러워서 울면서 하는 모든 말을 귓등으로 들어 주시는 우리 어머님에 적응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어 언니가 위로라고 해주긴 하는데 딱 말투에서 느껴지는게 얜 왜 이럴까 이런 말투라서 언니는 무시 당해본 적 없지? 이러니까 어... 있을걸... 이러는데 그냥 웃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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