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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9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20년이면 짧게 살았는데 15살? 16살 때부터 내가 억울하거나 서러워서 울면서 하는 모든 말을 귓등으로 들어 주시는 우리 어머님에 적응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어 언니가 위로라고 해주긴 하는데 딱 말투에서 느껴지는게 얜 왜 이럴까 이런 말투라서 언니는 무시 당해본 적 없지? 이러니까 어... 있을걸... 이러는데 그냥 웃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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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태어나서 무시라는 걸 당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남을 무시했을 때 그 사람이 받는 상처에 대해 감각이 없는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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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언니한테 서럽다고 하는데 엄마 방에서 문 닫는 소리 나서 소름끼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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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서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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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이 힘들텐데 마음 놓고 털어놓을 데도 없고 서러웠겠다.. 그래도 너 주위에 가족말고 너를 잘 이해해줄 누군가가 나타날거라고 믿어
설령 그 누군가가 나타나지 않는다고해도 너는 강한사람이잖아!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항상 힘내고 너무 힘이들면 여기로 와서 훌훌 털고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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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떻게 그런 거에 익숙해질 수 있어. 아픈 것들에 익숙해지는 건 그 자체만으로 또 다른 아픔인데... 그동안 정말 힘들었겠다. 아픈 것까지도, 상처까지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하려했다는 게 너무 슬퍼.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쓰니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그냥 너가 있는 세상이 순탄대로 풀려가고 더이상 그런 것들에 익숙해지려 애쓰지 않아도 되는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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