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빼꼼 열더니 슬쩍 주고감.. 뭐냐고 했더니 오늘 뽑았대.. 나 주려고 뽑았냐니까 그건 아닌데 내가 너무 우울해보여서 주는거래ㅋㅋㅋ 오랜만에 짱 귀여운짓하는 고딩이 이뻐서 용돈주고옴 내일 시험 끝나면 애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