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자주 밖에 나갔다 오셔서 나갈때 보일러 틀어놓고 나가시고 들어와서 끄셔야되는데 자꾸 까먹고 안 끄심 방바닥 뜨끈 뜨끈 해질 정도로 틀어놓는 집이 아니라 그냥 적당ㅇ히 따뜻할만큼 트는데 엄마가 자꾸 까먹고 안 껐는데 나중에 나한테 와서 바닥 뜨거우면 보일러 끄라고 얘기해야지 왜 말 안한냐고 하시는데 너무 억울하다 나 바닥에 있던 것도 아니고 침대에 누워 자느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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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주 밖에 나갔다 오셔서 나갈때 보일러 틀어놓고 나가시고 들어와서 끄셔야되는데 자꾸 까먹고 안 끄심 방바닥 뜨끈 뜨끈 해질 정도로 틀어놓는 집이 아니라 그냥 적당ㅇ히 따뜻할만큼 트는데 엄마가 자꾸 까먹고 안 껐는데 나중에 나한테 와서 바닥 뜨거우면 보일러 끄라고 얘기해야지 왜 말 안한냐고 하시는데 너무 억울하다 나 바닥에 있던 것도 아니고 침대에 누워 자느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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