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나 이런거 사드리면 부담스러워? 아니 예전에... 편의점 들어갔는데 너무 피곤하셨는지 주무시길래 맴찢이라 비타500사드리고 싶었는데 부담시러할거 같아서 포기했던 적 있어서.. 참고로 좀 옛날 고딩때! 입시하고있었는데 평소에 나도 피곤하다보니까 그분 주무시는데 괜히 내가 속상...그분 잘 지내실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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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나 이런거 사드리면 부담스러워? 아니 예전에... 편의점 들어갔는데 너무 피곤하셨는지 주무시길래 맴찢이라 비타500사드리고 싶었는데 부담시러할거 같아서 포기했던 적 있어서.. 참고로 좀 옛날 고딩때! 입시하고있었는데 평소에 나도 피곤하다보니까 그분 주무시는데 괜히 내가 속상...그분 잘 지내실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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