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에서 과체중정도로 뺐는데 나이때문에 잘 안빠져서 계속 유지중이거든(1년정도) 근데 계속 나한테 지나가는 사람 몸매보면서 부럽다 쟤랑 나랑 비슷하게보이냐 쟤는 너무 뚱뚱하다 말랐다 어저면서 평가를해 내가 그런거 딱 싫어하거든 다른사람 몸매 궁금하지도않고 그래서 못봤다 그런거 다른사람도 다 들리니까 민폐라고 하지말라고해도 계속함 그리고 1키로 2키로 늘거나 빠질때마다 나한테 전화해서 보고를함 갑자기 허벅지가 쪄서 바지가 안맞는다거나ㅎ... 질린다진짜 하나도 안궁금함 이제 전화도 하기싫어짐 매일 나한테 옷골라달라고하고 과제하는중에도 전화하고 내가 무시하거나 부탁 안들어주면 학비 안대준다고(솔직히 난 대학 갈 마음도 없었는데 돈 대줄테니까 대학은 졸업하자 해서 간거임 장학금도 반이상 나오고)협박한다 질다이어트 하는거야 자기만족이니 신경도 안쓰는데 내가 왜 계속 그런말 들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내 몸에 또 왜 그렇게 태클거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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