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라해야하지 불쌍이라기 보단 좀 안타깝? 아쉽? 보내기 싫은 마음?
고딩 때는 남자들 군대얘기하고 입영통지서에 절망하고 이런거 전혀 실감 못했는데
대학와서 내가 아는 선후배들이 막상 군대가고 휴학하고 그러는거 보니까 진짜 확 와닿음...
한창 연애하고 공부하고 놀 나이에 1년 반이 넘도록 나라위한 고생을 한다는게 참...
물론 분단국가로서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냥 좀 안타깝고 안갔으면 좋겠고ㅋㅋㅋㅋㅋ 공익으로 빠질 수 있으면 공익으로 빠졌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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