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진짜 사랑은 많이 줬다고 생각하지만, 엄마도 인정할 만큼
자기는 표현하는 것도 엄마로써도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항상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랬는데
몇년 전부터 너무 많이 바뀜. 그게 진짜 좋은거 같다.
엄마가 가끔 상처주는 말? 물론 본인 뜻은 그게 아니었지만, 그런걸 하면 내가 말을 하면 예전에는
조금 혼내려는 그런게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내가 이점은 이래서 미안하다. 다음부터는 이렇게 표현하도록 할게, 라고도 많이하고
내가 하고 싶은게 있다고 말하면 옛날에는 너 커서 해~ 너 남편이랑 해 이랬는데
그럼 이때 하자. 이렇게 말해주니까 내가 뭘 말하거나 도전하는 데에 있어서 불안함도 적은거 같다
진짜 우리집 분위기 날이갈수록 바뀌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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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개빠르게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