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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5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진짜 사랑은 많이 줬다고 생각하지만, 엄마도 인정할 만큼

자기는 표현하는 것도 엄마로써도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항상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랬는데

몇년 전부터 너무 많이 바뀜. 그게 진짜 좋은거 같다.

엄마가 가끔 상처주는 말? 물론 본인 뜻은 그게 아니었지만, 그런걸 하면 내가 말을 하면 예전에는

조금 혼내려는 그런게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내가 이점은 이래서 미안하다. 다음부터는 이렇게 표현하도록 할게, 라고도 많이하고

내가 하고 싶은게 있다고 말하면 옛날에는 너 커서 해~ 너 남편이랑 해 이랬는데

그럼 이때 하자. 이렇게 말해주니까 내가 뭘 말하거나 도전하는 데에 있어서 불안함도 적은거 같다

진짜 우리집 분위기 날이갈수록 바뀌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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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만봐도 즇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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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엄마한테 나 하고 싶은게 생겼어 해놓고 인티 하느라 답장 안하는데 뭐야 야아아아 말해줘 ㅠㅠㅠ 이러는데 너무 귀여워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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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ㅠㅠㅠ 쓰니 마음 더 행복해져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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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럽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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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옛날에는 진짜 집이 답답했는데 요즘에 행복해 지고 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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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우리엄마도... 내가볼땐 우림엄마가 뭔가를 깨닳은거같아보였어
물론 그때까지 진짜 서로 대화 많이하고 그러긴했지만 자녀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려졌달까..
너무좋아 그래서.. 동생한테는 나한테 했던것처럼 안대해서 마음놓이고
난 진짜 사춘기때 부모님이랑 서로 상처를 너무 많이 줘서 거의 속으로는 담쌓고 지냈는데 이젠 진짜 막 수다도 떨고 그런다ㅠㅠ 너무 행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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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부모님도 시간이 가면서, 이런 저런 깨닳음이나 실수를 알게 되시는거 같다.
늘 하시는 말씀이 그땐 내가 너무 무지하고 몰랐어 지금에야 니 얘기를 들었을때, 아 그렇구나 하게 된다. 라고 하는데
진짜 가까운 가족일수록 더욱 소중하게 대해야 하는거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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